건양대, 이젠 의료기기 임상시험에서 마케팅까지 한다

대전 소재 의료기기 제조기업과 콜라보
KIMES Busan 2020서 공동 부스 운영



건양대학교병원(원장 최원준)이 대전 소재 기업들의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고 나서 주목된다.

건양대학교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센터장 윤대성, 이하 센터)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의료기기 전시회(KIMES)에 대전시의 지원을 받아 대전 소재 기업들과 함께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동 부스를 운영한 기업은 ㈜아이티시와 ㈜마라나노텍코리아 등이다.

센터는 2017년 보건복지부 사업에 선정되어 센터 사업을 통하여 의료기기 개발 전주기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센터는 현재 ㈜마라나노텍코리아와 함께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패혈증 진단 키트의 의료기기 인허가 지원 기술문서 지원’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아이티시의 ‘체외충격파치료기’에 대한 사용적합성 평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윤대성 센터장은 “센터는 GLP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 지원하고 있다”며 “유효성 검증을 위한 동물시험 설계, 초기 개발단계에서의 세포 안전성 시험 (non-GLP 시험) 및 사용적합성 시험 등 비임상시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외에도 허가용 및 마케팅용 임상시험 또한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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