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의료기기 기업, C&D 지원 사업으로 '레벨업' 하자



의료기기 기업들의 개발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병원, 재단, 시험검사기관, 산학협력단이 한 데 모였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최근 성남 바이오헬스 생태계 육성을 위한 'C&D 네트워크 기관 협력사업' 통합 공고문을 발표했다.

C&D(Connect & Development)는 기존 R&D(Research&Development) 보다 효율적인 기술획득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은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가천대 산학협력단(의료기기 ICC), 광운대학교 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총 7개 기업이다.

모집 대상은 성남에 소재한 바이오헬스 중소기업으로 ▲기업성장형 ▲과제기획형 ▲실증지원형 등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업성장형은 기관의 다양한 인프라·정책을 활용 및 연계하여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임상, 인허가, 해외인증 등의 컨설팅, 코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과제기획형은 플랫폼 및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과제기획, 중앙부처 공모사업 기획(데이터, AI융합, 기반구축 등)을 지원한다.

실증지원형은 의료기기 제품의 실증 및 테스트사업에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기 기업은 참여기관별 서비스를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지원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https://bit.ly/31LEqG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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