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리메드가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다.

리메드는 최근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 의료공공복지 구현 및 사회문제 해결 내역사업` 가운데 고령자 운동재활 및 인지증강 시스템 지원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려대 구로병원을 주관연구기관으로 리메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전기연구원이 산·연·병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번 기술개발사업은 경부와 이개부위의 미주신경(10번째 뇌신경으로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역할을 함)을 비침습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임상시험을 시행, 다양한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치료효과 검증 및 이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해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고은현 리메드 대표는 "미주신경자극장치 개발을 통해 뇌재활치료 전문기업 및 솔루션 보유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연구개발 사업은 전주기적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임상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의료기기를 개발한다는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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