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미개척지, 인도 시장을 선점하자

인도 의료기기 전시회 참가 기업 추가 모집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인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자사 품목의 경쟁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해당 국가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내년 '제26회 인도 국제의료기기전시회(Medical Fair India 2020)'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해당 전시회는 2020년 3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도 뭄바이에서 진행된다.

한 부스(9㎡)에 5,624 유로에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모든 부스가 마감되어 추가 2부스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최석호 해외사업팀장은 "인도 시장을 진출하고자 계획하고 있다면 전시회 참가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인도 시장은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서 조기 마감이 될 수 있으니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http://www.medinet.or.kr/?page_id=13390&mod=document&pageid=1&keyword=%EC%9D%B8%EB%8F%84&uid=62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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