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큰 손이 '경기도'에 온다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의 의료기기, 제약 유통사들이 한국을 찾는다.

경기도청은 오는 11월 21일 수원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에서 '메디컬 경기 의료산업 바이오 초청 수출 상담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경기도내 위치한 기업과 해외 초청 바이어간 개별 상담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상담 희망 국가를 작성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한 곳만 상담해도 되고 두 곳 모두 상담해도 된다.

행사 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통역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도청 임정원 주무관(보건의료정책과)은 "도내 의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 유망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했다"며 "상담회를 통해 현지 시장과 진출 환경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 게시판(http://www.medinet.or.kr/?page_id=13390&mod=document&uid=665&pageid=1)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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