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중남미 보건의료산업 정책 토론회 개최


중남미 보건의료산업 진출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오제세 의원은 오는 12월 4일 10시 한중남미협회와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2층)에서 '중남미 보건의료산업 진출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중남미 지역과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의 경제협력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효과적인 진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승렬 전문위원(KOTRA)가 '중남미 의료보건 시장 및 진출기회'란 주제로 발제를 하고, 이어 강경두 팀장(㈜셀트리온헬스케어)이 중남미 의약품 진출사례 및 진출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는 전비호(성균관대 교수), 이혜영(COESAM 대표), 정완길(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김태형 전무(KOHEA)가 참석해 열띤 논의를 벌일 예정이다.

토론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조합 홈페이지(http://www.medinet.or.kr/?page_id=13390&mod=document&uid=691)를 참조하면 된다.


프로그램
좌장: 신숭철 한·중남미협회장

시 간 진 행 내 용 비 고

10:00~10:05 ▣ 개회 / 국민의례 진행자
10:05~10:15 ▣ 인사말 / 축사(참석 의원)
10:15~10:55 ▣ 발제자
- 중남미 의료보건 시장 및 진출기회 (전승렬 전문위원, KOTRA)
- 중남미 의약품 진출사례 및 진출방안 (강경두 ㈜셀트리온헬스케어 LATAM 팀장)
10:55~11:20 ▣ 지정 토론
- 전비호 성균관대학교 교수(전 주멕시코대사)
- 이혜영 COESAM 대표
- 정완길 전 원주의료기기테크노벨리 원장
- 김태형 KOHEA 전무

11:20~11:40 ▣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참석자
~11:40 ▣ 폐회 사회자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2017 .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