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IMES 11월 개최…추가 기업 모집


제2의 KIMES가 부산에서 열린다. 아직 참가 신청을 하지 않은 기업은 서두르는 게 좋을 것 같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2019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KIMES Busan 2019)'가 참가사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KIMES Busan 2019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에 이어 ▲재활로봇관 ▲피부 및 뷰티케어관 ▲치과기자재관 등 다양한 특별관이 운영될 예정이며, 부산·울산·경상도 지역의 병의원 관계자들 1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기기조합 원형준 실장은 "부산은 우리나라 의료관광을 끌고 나가는 대표적인 도시이고 실제로 많은 의료기기들이 부산에서 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라며 "의료기기 수요가 많은 부산에서 의료기기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 참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이엔엑스(02-551-0102, busan@kimesbusan.com)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시회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보건산업진흥원·부산광역시의사회·부산광역시병원회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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