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CMEF 2019 '칭다오'서 개최…추가 기업 모집



올해 추계 중국 의료기기 전시회가 칭다오에서 개최된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중국 칭다오 월드 엑스포 시티에서 개최되는 '2019 중국 추계 의료기기 전시회(CMEF Qingdao 2019)'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CMEF 주최사 리드 시노팜(Reed SinoPharm)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2019 청도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82th CMEF 2019)', '2019 청도 국제 의료기기 제조 및 디자인 박람회(29th ICMD 2019)', '2019 청도 인텔리전트 헬스 박람회(INTELLIGENT HEALTH 2019)'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전시면적은 총 220,000㎡에 4,200여 업체가 참여하며, 12만명 이상이 참관할 예정이다.

조합은 이번 전시회에 180㎡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하고 추가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정부지원사업으로 진행돼 운송비, 부스비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 최석호 팀장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의료기기 기업은 꾸준한 투자와 끈기를 가지고 해당 지역에 투자를 해야만 성과를 얻을 수 있다"며 "올해 새롭게 정부지원전시회로 선정된 만큼 중국 시장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은 서둘러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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