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3D프린팅 활용 순회교육 실시


경기테크노파크는 '4차 산업혁명시대, 3D프린팅기술이 가져온 의료 및 제조 혁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인, 일반인,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혁신 동향 및 3D 프린팅 관련 산업동향에 대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로 관련 최신정보 전달 및 기업인 교류의 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남보건대학교 보건3D프린팅융합과 학과장인 김학성 교수가 연사로 참석해 의료 분야에 접목된 3D프린팅 기술을 설명했다.

▲ 24일(화)에는 '3D프린터를 활용한 의료 시뮬레이터 제작' 세미나(글룩 신연선 실장) ▲25일(수)  '4차 산업혁명시대, 3D프린팅 기술과 제조업의 변화'(수원대학교 크리에이티브센터 홍석우 교수) ▲26일(목)에는 '제조 및 의료영역에서의 3D프린팅 기술 활용사례'(한국교통대학교 기계자동차항공공학부 박성준 교수) 발표가 진행된다.

한편, 경기테크노파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역량인 3D 프린팅 관련 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9월 23일부터 ‘경기도 산업단지 3D프린팅 활용 순회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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