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 참여해 최대 1억원 지원받자


정부가 2022년까지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을 진행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전사적 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구축에도 최대 1억을 지원해 주목된다.

새로운 ERP를 구축할 계획이 있던 의료기기 기업들은 스마트공장 사업 참여를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에스에이피코리아(SAP), 비에스지(BSG)와 함께 오는 9월 26일 오후 1시 군인공제회관에서 'KMIDCA 회원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최근 급변하는 의료기기 기업들의 상황을 소개하고,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어떻게 달라질 지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팩토리 정부지원사업 소개 ▲인더스트리 4.0 시대의 디지털 혁신 - 사람을 향하는 기술 ▲강소/중견기업을 위한 SAP 비즈니스 'ByDesign' ▲회원사 사례 조사 - Jeil Medical Corporation 등이다.

이재화 이사장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동종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내외적인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업 시스템이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기기 산업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세미나는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전신청(https://m.site.naver.com/qrcode/view.nhn?v=0tsgZ)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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