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연구개발특구 최종 고시…창원·진주·김해


창원·진주·김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이 정부 고시와 함께 최종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누리집에 창원·진주·김해를 비롯해 경기 안산, 경북 포항, 충북 청주 등 전국 6곳의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고시문을 올렸다. 

이에 따라 2024년까지 ▲창원 지능전기기반기계융합산업 ▲진주 항공우주부품소재산업 ▲김해 의생명·의료기기산업 3곳 연구개발특구가 조성된다.

도는 2024년까지 3개 강소특구를 통해 270여 개 기업 유치, 1099명 고용 창출, 901억 원 매출 증대 등 직·간접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생산유발 효과 1조 4446억 원, 고용유발 효과 7123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는 강소특구 지정에서 제외된 양산시에 대해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지적사항을 보완해 하반기에 재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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