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서울 2019 모집 31일까지…참가 서둘러야


애완동물 시장에 자사 제품을 선보이고 싶은 기업들은 좀더 서두르는 게 좋을 것 같다.

펫서울 2019 참가기업 모집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의료기기조합)은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완동물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8월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9펫서울&카멕스 전시회(이하 펫서울)’를 공동 개최키로 하고 공동 모집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 모집이 이번 7월말로 마감된다.

펫서울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로 사료, 간식, 용품부터 집사용 캣서울, 펫테크기업과 해외 브랜드까지 참가하는 글로벌 펫페어이며, 카하 엑스포는 수의사와 수의대학생들이 모이는 박람회다.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며, 지난해 통계를 바탕으로 올해 300여개 업체, 550개 부스, 3만 여명의 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일보, 한국동물병원협회, 팜웨이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의료기기조합이 주관을 맡는다.

의료기기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애완동물시장은 선진국 중심으로 매년 15% 이상 성장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비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펫서울 전시회 참여한 기업에겐 의료기기조합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수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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