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의료기기? 임상개발부터 인허가까지 '한번에'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 6월 '인공지능 의료기기의 최신 개발 동향' 심포지엄 개최


오는 6월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의료인, 의공학자, 의료기기 기업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가천대학교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센터장 김선태, 이하 융합센터)는 오는 6월 13일 목요일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3층 통합강의실에서 '인공지능 의료기기의 최신 개발 동향'이라는 주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임상개발에서부터 인허가를 통한 사업화까지 모두 포함하고 있어 관심있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의료기기 인허가, 급여평가, 신의료기술평가의 개괄 및 방향(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박성호 교수) ▲인공지능 의료기기 임상시험설계의 주안점(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정수연 연구원) ▲근감소증의 임상적 중요성과 인공지능 적용(가천대길병원 영상의학과 김은영 교수) ▲내시경 영상 : 인공지능으로 해석이 가능할까?(가천대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 등이다. 

심포지엄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의료기기 연구 및 활용에 관심 있는 의료인, 의공학자, 의료기기 기업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온라인 사전등록(무료) : https://forms.gle/GV6SodauNti4duBU8
■ 문의 사항 : 의료기기융합센터 032-460-8203 / gilmdctc@gilhos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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