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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벤처투자, 일자리 창출효과 바로 나타나



2018년 상반기 벤처투자 받은 기업 일자리 창출 분석결과 발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한국벤처투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고용정보원과 함께 ‘18년 상반기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고용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2018년 1~6월에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은 550개사로, 약 2만명을 고용(35명/1개사)하고 있으며, 2018년 6월말 기준으로 2017년말 대비 2,118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각 조사대상 기업수는 전체 벤처투자(708개사)에서 문화 프로젝트, 해외기업 등을 제외한 국내 창업․벤처기업(562개사) 중에서 고용정보원에 고용데이타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18년 상반기 투자를 받은 후 짧은 기간 내에 기업당 3.8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한 것은, 어려운 고용여건 상황에서도 벤처투자 자금이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펀드의 투자를 받은 청년창업기업 96개를 별도 분석한 결과, 2017년말 기준으로 투자 받기 전년도에 비해 421명의 고용이 증가하였으며 고용증가율이 21.1%를 나타냈다.

2017년 설립후 ‘18년 청년창업펀드 등으로 부터 총80억원을 투자 받아, 관련기업 인수를 통하여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작년말 10명에서 28명으로 고용인원이 약 3배 증가

2018년 연말까지 사상 최초로 3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반기 벤처투자 1.6조원)

상반기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추가 고용과 하반기 투자기업의 고용창출을 고려시, 2018년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18년 당해연도 고용증가는 5,000명 이상이고, 향후 2~3년에 걸쳐 총 1만명 내외의 신규고용이 예상된다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관 이재홍 국장은 ”작년 대규모 추경 등 모태출자를 통한 벤처펀드 조성이 투자증가와 일자리 창출 효과로 바로 이어지고 있다“ 면서 "8월중 결성되는 일자리 매칭펀드 등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우수기업의 지속성장에 투자하는 등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충분한 자금이 공급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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