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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군 병원 대상 국산 의료기기 시험운용(데모) 참여기업 모집

7월 20일까지


군 병원에 납품할 계획이 있는 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다.

군 병원 납품을 위해서는 예하부대의 소요제기가 있어야 하는데, 시험운용(데모시연)이 그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오는 7월 20일까지 시험운용을 할 기업을 모집해 8월부터 3개월 동안 3차에 걸쳐 시험운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군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자는 전력지원체계에 포함돼야 한다.

전력지원체계에 포함되기 위해서는 매년 6월 진행하는 소요제기 기간 동안 예하병원의 신청이 필수적이다.

예하병원에서 필요 품목을 신청하면 해당 내용을 취합해 심의위원회, 전문위원회를 거쳐 등록된다.

전략물자로 등록되면 전 군에 필요한 수량을 파악해 나라장터를 통해 일괄 구매를 하게 된다.

조합 최석호 팀장은 "군에 처음 물품을 납품한다고 하면 예하병원 신청, 소요제기, 전략물자지정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해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시험운용은 전략물자로 등록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군 전체 예하병원에 납품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합(070-8892-3833, hyi@medinet.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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