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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의료기기조합, 6월 29일까지 산업기능요원 신청 받아

6월 29일까지 조합으로 서류 제출 필요…11월경 기업별로 최종 통보


산업기능요원 신청 기간이 돌아왔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의료기기조합)은 오는 6월 29일까지 산업기능요원 지정업체 신규선정 추천을 받다고 밝혔다.

신규업체 추천과 함께 기존의 지정업체의 2019년도 소요인원 파악도 함께 진행된다.

의료기기조합은 병역특례 추천기관으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의료기기 기업이 산업기능요원 지정업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병무청에 따르면 올해 산업기능요원은 총 1만 6,500명으로 이 중에서 전문연구요원 2,500명, 산업기능요원 1만3,000명이다. 1,000명은 승선근무예비역으로 배정된다.

산업기능요원 중 9,000명은 사회복부요원 소집대상 보충역이다.

의료기기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동인력양성사업 등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협약을 맺거나, 일학습병행제 참여자, 도제식교육 참여자, 마이스터고 및 중소기업기술사관 졸업자 등이 1순위 배정이 될 예정이다.

산업기능요원을 받고자 한다면 조합 홈페이지(http://www.medinet.or.kr/board/notice.php?ptype=view&idx=1360&page=&code=notice)를 참조해 해당서류를 기간내에 제출하면 된다.

9~10월 동안 병역지정업체 선정 및 인원배정 실태조사가 진행되고, 11월경 병역지정업체 결과가 통지될 예정이다.

인원배정 결과는 병무청에서 기업별로 통보를 하게 된다.

조합 최석호 산업인력팀장은 "의료기기조합은 의료기기 기업들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병무청과 협력해 산업기능요원 추천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그동안 문의를 해 오셨던 분들은 시기를 놓치지 말고 자료를 제출해 인원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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