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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보건신기술(NET) 받으면 넝쿨째 굴러오는 혜택

올해 마지막 3차 신청 접수…8월 31일까지



원텍(주), 에이스메디칼(주), 유앤아이(주), 세원셀론텍(주), (주)리메드 등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조합 회원사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브랜드 네임을 널리 알리고 있는 기업이다.

이들의 또다른 공통점은 보건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을 받은 회사들이라는 점.

보건신기술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술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것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술지도 및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을 진행하고 있다.

인증 대상은 기술을 시제품으로 제작해 시험 또는 운영함으로서 정량적 평가지표를 확보한 개발완료기술로 향후 2년 이내 사용이 가능한 것, 또는 기존 제품의 성능을 현저히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 생산성이나 품질을 향후 현저히 향상시킬 수 있는 공정 기술 등이다.

해당 인증을 받으면 ▲보험급여 급여가격 평가시 가중치(3점) ▲해외규격 인증, 해외시장진출지원 가점(10점)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가점(5점) ▲전문연구요원제도 가점(5점) ▲공공연구기관 연구인력 기업파견 가점(2점) ▲신규 석박사 연구인력 채용 가점(2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총 3차에 걸쳐서 보건신기술 인증이 진행된다.

▲신청·접수 ▲1차심사 ▲2차심사 ▲신기술예정 기술공고 및 이의신청 ▲3차심사 ▲신기술인증서 수여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

올해는 마지막인 3차 보건신기술 인증은 8월 3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참고 링크 : http://k3471.dothome.co.kr/ebook/

보다 자세한 내용 문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김애영 책임연구원 043-713-8137 )으로 하면 된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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