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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암참, FTA 개정협상 앞두고 실리 챙길 준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최근 '메이드 인 아메리카(Made in America ) 분과위원회'를 설치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을 앞두고 실리를 챙기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암참에 따르면 분과위원회의 주요 역할은 미국의 대(對) 한국 무역적자를 감소시키고, 미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

한국으로 사업 진출을 희망하는 미국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고, 국내 기업의 미국 투자 등이 주요 내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암참은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미국 투자를 장여하는 행사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암참은 현재 30개의 산업별 분과위를 운영하고 있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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