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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이상적인 바디라인을 잡는 기업, (주)웰뷰텍

"조합과 함께 의료기기 R&D 및 해외 수출 진행할 것"


세븐라이너로 잘 알려진 (주)웰뷰텍(대표 박재종)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에 합류했다.

선배 기업들과 함께라면 최근 겪고 있는 해외 수출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 때문이다.

웰뷰텍은 2006년 2월 설립된 회사로 종아리 마사지기(사지압박순환장치)로 잘 알려진 '세븐라이너'를 개발해 보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웰뷰텍은 웰빙, 뷰티, 테크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현재 연구인력만 7명이 될 정도로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올해 2~4개 정도의 아이템 개발을 생각하고 있는데, 해외 인증을 비롯해 수출을 고민하다가 조합에 가입하게 됐다.

조합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통하면 연구개발과 해외수출이 모두 가능하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기업 자체적으로 CE 인증을 모두 갖추고 있지만, 향후 개발되는 제품에 대해서 요구되는 규격에 눈높이가 한층 높아졌다.

이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변화하는 시장을 파악하기 위해서 조합에 도움이 절실하다고.


이윤규 차장은 "웰뷰텍은 세븐라이너로 국내 시장에서 꽤 인지도가 높다"며 "현재 개발되는 제품들은 좀더 의료기기에 가까운 제품들로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차장은 "조합에 가입한 이유도 연구개발 R&D 및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였다"며 "조합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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