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evices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고대구로병원, ‘제9회 체외진단기기 국제심포지엄’ 개최

7월 12일 의생명연구센터 대강당서 진행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센터장 이흥만, 이하 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1시 의생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제9회 체외진단기기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와 오송첨담의료산업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해외 시장 진출(A Step Forward For Global Market Of IVD Medical Devices)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총 4개 세션으로 ▲체외진단 의료기기 산업의 현주소 ▲바이오 시장과 진단 기술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최신 기술 동향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규제 문제 등에 대한 발표와 토의가 이뤄진다.

이흥만 센터장은 “의료산업의 패러다임이 질환 치료에서 진단 및 예방으로 전환됨에 따라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 개발이 활발하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바이오 시장으로의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보다 효과적이고 전략적인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정부 관계자와 관련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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