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evices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부산시, 의료기기 헬스케어 사업 지원 팔 걷었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ICT를 기반으로 하는 의료기기·헬스케어 사업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메디컬ICT융합센터는 최근 공모를 통해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분야 ICT 융합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4개 업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메디컬ICT융합센터는 지역 의료기기산업 활성화와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8월 전국에서 처음 설치됐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4개 업체는 ▲네고노믹스·무스마(IoT 기반의 호흡재활치료기기 원격 모니터링 장치 개발) ▲아이키·유앤미소프트(다발성 골절치료를 위한 하이브리드 유형 뼈 치료 유닛 및 가상 수술 계획 시스템 개발) ▲건강한친구·큐라소프트(밸런스 운동기구 ‘밸런스앤점프’의 ICT 융합사업인 센서삽입을 통한 미로게임연동) ▲디엔제이휴먼케어·힐라리스(IoT기반 ECG 모니터링 기술을 적용한 통합심장재활시스템 개발)이다.

이들 업체는 6개월간 협업기관, 의료진 또는 의료기관과 함께 지원사업을 벌인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2017 .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