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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이력서에 식약처 '심사관' 경력을 더한다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의약품·의료기기 허가를 담당할 '심사관'을 모집하고 있다.

분야는 의약품 17명, 의료기기 9명 등 총 26명이다.

주요 업무는 충북 오송의 식약처에 근무하면서 의료제품 허가·심사 자료의 검토하는 것으로 우선 12월말까지 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근무 성적에 따라서 재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의약품은 의학, 약학, 한약학, 한의학, 수의학, 생물학, 생명과학, 생화학, 미생물학, 분자생물학, 독성학, 분석약학, 유전공학 등을 전공한 사람으로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의료기기의 경우에는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물리학, 의과학, 생체공학, 생화학, 화학공학, 분자생물학, 고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통계학, 계통학 등 유사분야 전공자로 석사 학위 이상의 학력 소지자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017년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이며, 접수방법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www.mfds.go.kr/employ)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참고링크
http://www.mfds.go.kr/employ/apply.do?mid=27&mode=tlist&tcode=142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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