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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동국제약, 의료기기 분야 '동국생명과학'으로 분사



동국제약은 이달 1일 기존 조영제·의료기기 부문을 담당하던 I&I사업부를 동국생명과학으로 분사했다.

이미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조영제 사업과 함께 의료기기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에는 영상 진단 의료기기인 모바일 CT ‘Phion’와 자가혈당측정기 두 제품을 도입해 국내에 출시했다.

향후 의료기기 자체 생산 설비와 인프라를 구축해 자체 개발 의료기기 출시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동국생명과학은 조영제와 의료기기 사업으로 올해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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