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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무역협회, 스타트업 해외진출을 위한 비즈니스의 장 열어

23~25일 코엑스에서 수출상담회 및 세미나 개최
해외 유통 빅바이어 초청, 스타트업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유명 빅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와 세미나를 잇달아 개최한다.

무역협회는 23일 벤처스퀘어 등과 공동으로 코엑스에서 개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7:봄(GSC 2017:봄)'에 미국 스프린트, 시스코 등 7개국 15개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24일에는 코엑스에서 '2017 World IT Show'와 연계하여 '해외 ICT 빅바이어·통신사 초청 수출상담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며, 같은 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글로벌 IT서비스기업과 유망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딥 다이브 2017(Startup Deep Dive 2017)을 주최한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는 혁신 기술과 제품에 대한 판로 개척과 자금조달”이라고 하며, “해외 진출 경험이 없는 스타트업들에게 이번 해외 유통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와 세미나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며, 실제로 해외로 첫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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