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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조합, 기업인력애로센터 통해 신규인력 공급 활성화 한다





취업포털에 값비싼 비용을 지불하고도 좋은 인재를 채용하기 어려우신가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산업공단과 함께 중소기업에 취업하길 원하는 학생들의 취업을 연결해주는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은 특성화고, 전문대학교, 대학교 졸업생한 신규 구직자이며 각 학교의 취업지원관과 협력해 기업들에게 필요로 한 인재를 소개한다.

방법은 공단에서 전국 단위로 개설한 폐쇄형 SNS인 네이버 밴드인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활용해 기업들의 구인 공고를 내고, 이를 본 전국 특성화고 및 대학의 취업담당관이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형식이다.

폐쇄형 사이트이기 때문에 경쟁사가 채용 공고를 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취업담당관이 직접 모니터링하면서 적합인 인재를 추천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유료 사이트를 활용했을 때보다 원하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순수하게 신규인력채용만 진행하기 때문에 기업들이 걱정하는 인력 유출의 문제도 해결했다.

조합 박정민 국내사업본부장은 "조합은 의료기기 기업들에 우수한 인재들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조합은 중기청, 공단과 함께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우수한 인재의 의료기기 기업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신규인력을 채용하고 싶은 기업은 아래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
https://drive.google.com/open?id=1kxr3Pq3Rp0npT5R1s2lihcT9K2W94NdEJA4k6PbnHsg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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