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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조합, 2017년도 1차 이사회 개최



17개 이사 기업 참여…총회 전 주요 내용 논의





지난 해 사업을 평가하고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 의료기기를 대표하는 제조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지난 2월 9일 중구 엠버서더이비스 호텔에서 2017년 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재화 대표를 비롯해 한신메디칼, 한림의료기, 메타바이오메드 등 17명의 이사진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38회 정기총회 개최의 건 ▲폐업에 따른 조합원 제명 ▲2016년도 결산감사 결과보고 ▲2016년도 사업보고 수지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이사회 위임 ▲정관중 일부 개정 ▲위임전결규정 중 일부 개정 ▲임원개선 등이었다.

특히 2016년도 사업보고 및 2017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논의할 때는 한국 의료기기 제조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서 꼼꼼히 평가 분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이재화 이사장은 "오늘 이사회는 오는 23일 정기총회 개최 전에 지난 사업 평가 및 신규 사업의 적절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조합은 2017년에도 제조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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