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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헬스케어, 택시기사 건강관리도 한다


현대자동차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텍트 운영






헬스케어가 병원을 벗어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제는 헬스케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서 주요 구매자인 택시기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 주목된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오프라인에서 체력측정 및 맞춤운동을 제공했다.

여기서 측정된 데이터를 통해서 개인별 활동량에 따라 필요한 운동을 제안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핸드폰 어플을 통해 맞춤운동을 권유했다.

상태를 직접 모니터링하도록 했고,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전문의가 모니터링하고, 의료건강검진과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기존의 오프라인, 온라인의 단절적인 서비스 한계를 극복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한 배경은 택시기사 고령화에 따른 교통사고율이 증가하고 있고, 하루 평균 250킬로미터를 주행하지만 근무시간은 1시간에 불과한 열악하다"며 "택시기사들의 건강관리르 통해서 안전한 도로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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