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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뉴스레터 30호] 조합 새로운 분위기에서 회원사 서비스 한층 강화해 달라

















뉴스레터 2016년 30호
2016년 8월 25일 금요일






















"조합 새로운 분위기에서 회원사 서비스 한층 강화해 달라"
조합 이사진들이 조합의 새로운 사무실을 방문했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조합 이사진들을 초청해 조합 이전식을 진행했다. 이전식에는 조합 이재화 이사장을 비롯해 김정회 이사(엠큐브테크놀로지), 김진국 이사(제이피아이), 박종래 감사(포스콤), 오연호 이사(한림의료기), 이영규 회장(우영메디칼), 권영식 이사(서흥메가텍), 이준혁 이사(디케이메디칼)가 참석했다.<사진 왼쪽 부터>



































의료기기조합, 퇴계로에서 새로운 시작…회원사 서비스 강화 목적







의료기기 제조기업 대표단체가 중구 퇴계로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는다.
사옥 이전과 함께 조합은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통해 회원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조합은 오는 19일 성동구 성수동에서 중구 퇴계로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 결정은 조합 회원사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이나 전시회 참가 등을 위해 조합을 찾는 회원사들의 편의가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산 경막외 카테터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주)인터반
절개 부위 최소화에 따라 통증 발생이 적고 회복 시간이 빠르고 감염 우려도 낮다. 게다가 절개 부위가 적어 미용상에도 좋다고 알려져 최근에는 과거 수술이 최소침습수술로 대체되는 분위기다. 최소침습수술은 '경막외카테터'라는 의료기기의 등장으로 가능했다. 경막외카테터는 사람의 손이 들어갈 수 없는 곳에서 조작이 가능한 카테터가 들어가 환부를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막외카테터를 수입 및 제조하는 업체는 현재 33곳이며, 수술 부위에 따라 다시 구분이 된다. (주)인터반(대표이사 김재석)도 이런 '경막외카테터'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한국 의료기기업체들, 美 수출시 안내도 될 부담금 지불해왔다?







미국은 전세계 1위의 의료기기 시장이다. 2015년 기준으로 미국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약 1,491억 달러(약 150조원)에 달한다.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의료기기업체들이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린다. 큰 시장이기도 하지만 미국에 수출된다는 건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를 통과할만큼 제품의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다른 국가로의 수출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미국에 인체용 의료기기를 수출할 경우 그 종류와 등급에 따라 반드시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안전성과 제품의 효력을 입증해 사전 허가(시판전 신고, 510(k))를 받도록 규정돼 있다. FDA를 통한 시판전 신고를 위해서는 수출을 추진하는 업체가 심사를 위한 '수익자 부감금'을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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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전략기획실 김정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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