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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뉴스레터 027호] 전문 인재 양성으로 국가간 기술장벽을 뚫어달라

















뉴스레터 2016년 27호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전문 인재 양성으로 국가간 기술장벽을 뚫어달라"
갈수록 높아져 가는 국가간 기술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식약처의 전문 인재 양성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재화 이사장(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지난 8월 9일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린 '식약처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식약처가 내부 의료기기 전문 인력을 양성해 국가간 기술장벽을 해결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소위 ‘김영란법’) 관련 설문조사















피부과 레이저기기,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이 중요
의료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레이저는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것이어야만 할까? 현장에서는 최첨단 기술보다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적정 기술의 의료기기를 원하고 있었다. 이제 레이저 의료기기 연구개발자들은 첨단기술 개발보다는 기존 기술을 의료 환경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최근 단국대병원에서 열린 '레이저광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심포지엄'에서 김원석 교수(강북삼성병원)는 발제자로 나서 피부과에서 필요로하는 제품은 무엇이고 기술개발은 어떻게 진행되야 할 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차「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 협의체 회의」개최
보건복지부는 8월9일(화) 방문규 차관 주재로 제3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민․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바이오헬스 7대 강국 도약을 위한 ▲연두업무보고 등 주요 과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바이오헬스(보건) 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했다.


유앤아이, K-MET 中기업과 독점판매 계약…“의료기기시장 진출”
유앤아이가 중국 6위 산동부창의약유한공사(이하 부창)와 공동으로 1조7000억원 규모의 중국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위해 부창과 최초로 K-MET(생체흡수성 금속소재)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독점 라이선스 비용은 500만 달러이며, 상용화 후 2년차 최소 발주금액은 3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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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전략기획실 김정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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