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Devices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발행 웹진

‘Made In Korea’ 일회용 수술포·수술가운

케이엠헬스케어, 감염관리 토털 솔루션 제공
 



1990년대 중후반 선진국들은 이미 의료기관 내 재사용 린넨 대비 수술실 감염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인 일회용 수술포(Drapes)·수술가운(Gowns) 사용이 보편화됐다.

실제로 1997년 당시 일회용 사용률을 살펴보면, 미국 80%·일본 50%·서유럽이 25~30%에 달했다.

반면 감염에 대한 인식조차 낮았던 한국에서는 국산 일회용 수술포·수술가운이 존재하지 않았다.  

1995년 설립된 ‘케이엠헬스케어’(대표이사 신병순)는 국내 최초로 일회용 수술포와 수술가운 국산화를 실현한 감염관리 의료용품 전문기업.

약 4000종에 달하는 제품을 식약처에 등록한 케이엠헬스케어는 다양한 병원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맞춤형 의료용품을 공급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은 국내 GMP 인증은 물론 ISO 13485·ISO 9001 국제인증 획득을 통해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감염관리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케이엠헬스케어는 국산의료기기전시회에서 환자의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의료진이 안심하고 수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일회용 수술포와 수술가운을 주력 제품으로 소개한다.

(주)케이엠헬스케어의 마켓쉐어는 40%로 타사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제조/판매/물류 service를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신규 프로모션 진행 중인 주사기와 물리식·전자식 의약품주입기(PCA) 및 전자식 흡입기(Smart Vac) 등 다양한 의료기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규격을 통과한 케이엠헬스케어 일회용 수술포·수술가운은 의료진과 환자 안전을 위해 외부환경이나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들 제품들은 수술과별로 그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생산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인력을 확보한 기업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령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수술포의 경우 의료진들의 사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접는 방법을 숙지하고 능숙하게 포장해야 한다. 

일회용 수술포·수술가운 생산 1호 기업인 케이엠헬스케어 직원들은 회사 설립초기부터 지금까지 오랜기간 몸담으며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숙련도를 자랑한다. 

신병순 대표이사는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일회용 소모품 사용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며 “케이엠헬스케어는 다양한 의료용품의 품질향상과 감염관리 신제품 개발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 수술실 환경 선진화에 기여하고 감염관리 예방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상 기자 sang@medi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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